[MEDIA] 2019-10-21 <패션비즈> "세계 음료로 베버릿지월드 만들 겁니다"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19-10-23 10:01 조회수 :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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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대표 '세계 음료로 베버릿지월드 만들 겁니다"

 

Monday, Oct. 21,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베버릿지~ 들어 보셨나요? 세계음료 까페인 이곳은 젊은 층과 소통하며 공격적인 프렌차이즈 비즈니스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의 음료는 세계를 잇는 다리가 될 것입니다' 가 바로 이곳의 슬로건이다.

베브릿지 매장은 독특한 이미지로 어필한다. 마켓 느낌의 우드 소재와 소품을 활용해 내추럴한 이미지를 주었으며 무엇보다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외대 출신인 조현우 대표와 김연지 대표가 공동 창업하며 70곳을 목표로 하고 있는 베버릿지는 향후 300개점을 목표로 한다.

이들이 여기까지 오기에는 결코 녹녹지 않은 여정이었다. 지난 2012년 한국외대 창업 동아리에서 공정무역 커피를 콘셉트로 한 카페를 열었다. 하지만 1층에 일반커피 프랜차이즈 전문점과 경쟁을 못 이기고 쓴 고배를 마신다.

그렇게 실패 끝에 한국외대생 출신들이 모여 유행에 민감한 2030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맛과 재미, 그리고 수익을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로 세계음료 전문점을 구상하게 된다.

베브릿지는 언어교환 카페를 전신으로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한국인 친구들을 소개해 주고, 이들과 함께 음료를 개발하게 된다. 또한 한국인 학생들에게는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세계 음료를 맛 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 것이다. 베버릿지는 문화 콘텐츠와 맛있는세계음료를 제공하는 동시 여행의 설레임과 감동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게 된다.

베브릿지는 트렌드에 따라 메뉴를 개발하지 않는다. 다채로운 세계음료들로, 매 분기별 다른 대표메뉴로 베브릿지만의 트렌드를 창출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대만, 중국의 버블티 대만의 망고 빙수, 쿠바 모히또, 동남아 생과일 주스 등 음료시장에서 트렌드를 이끌어왔던 음료들은 모든 세계 각 국의 대표적인 세계음료들로 이 모든 음료들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김연지 대표는 "이제 베브릿지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갖춰 더욱 많은 분들께 세계 음료를 통해 글로벌 문화를 제공해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설명하며 “베브릿지는 식음료 사업으로서만이 아닌 외식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서 세계를 잇는 외식 문화의 선두주자가 될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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